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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준기
사랑의 목걸이
조회수 | 255
작성일 | 05.01.29


하늘이 뚫리었다.
구멍이 났다.
수많은 양동이 물이
대지를 삼킨다.

내일 간다던 님이
오늘 간단다.

파아랗게
하늘이 뚫린다.
별이 쏟아질 듯
구멍이 뚫린다.

오늘 간다던 님이
내일 간다면
쏟아지는 별들을 모아
님의 목에
걸어 줄거나.

이강식 동화 같은 시일세 묵암의 일상적인 사싱과는 조금 다른 점을 보여주는 시라고 하겠네 그래 동화 같은 시 얼마나 좋은 가 , 시인 천상병은 이 세상에 온것을 하늘에서 소풍을 온 것으로 표현을 하였는데 내가 하늘에 가서 누가 잘 다녀왔냐고 물으면 소풍 정말 잘 다녀왔다고 대답하리 하면서 이세생 삶을 소풍에 비유를 한 천상병 시인은 정말 동화 같은 시만 썼지. 그러면 서 자기 이상 행복한 사람은 없다고 했네 왜?
1, 마시면 취하는 취하는 막걸리가 있다. 2 , 세상에서 빽, 빽 하지만 하느님을 가진 back이 제일일세(기독교 신자) 3. 자기를 돌보는 천사와 같은 마느라가 있으니 >>>>자기 이상 행복한 사람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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